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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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 커플매니저 소득 공개… “1위 20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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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연, 소득 공개와 함께 전국 대규모 신입·경력
채용 나서 - 체계적인 교육으로 초보도 가능,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기회
<사진 : 결혼정보회사 가연>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자사 커플매니저의 실수령액을 공개했다. 지난 6월 기준 상위 10명의 소득을 분석한 결과 1위는 2천만 원대를 기록했으며, 상위 10인의 한 달 평균 실수령액은 1천 1백만 원대(11,570,29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10명의 실수령액은 ▲1위 20,551,070원(2천만원대),
▲2위 16,721,220원(1천6백만원대), ▲3위
11,791,530원(1천1백만원대), ▲4위 11,620,460원(1천1백만원대), ▲5위
9,617,150원(9백만원대), ▲6위 9,609,110원(9백만원대), ▲7위 9,429,930원(9백만원대), ▲8위 8,865,800원(8백만원대), ▲9위 8,809,520원(8백만 원대),
▲10위 8,687,170원(8백만원대)으로 집계됐다. 경력 1년
미만 직원을 제외한 커플매니저의 평균 실수령액은 약 7,181,600원(7백만원대)으로 확인됐다. 가연의 커플매니저는 회원 가입 안내를 비롯해 고객의 결혼관, 이상형
등에 대한 진중한 상담을 진행한다. 매칭매니저는 회원의 만남과 미팅 일정을 조율하는 등 전반적인 관리를
맡는다. 현재 가연은 커플매니저와 매칭매니저가 한 팀을 이뤄 상담부터 성혼까지 전 과정을 함께 케어하는 '2:1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여기에 AI 기반 추천 서비스와 회원 간 직접 검색이 가능한 '가연 멤버스' 기능을 더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있다. 가연은 이번 소득 공개와 함께 커플매니저와 매칭매니저를 전국 단위로 대규모 채용한다고 밝혔다. 특히 기혼 여성과 경력단절 여성의 고용 활성화를 위해 신입과 경력 과정을 별도로 구분해 모집한다. 직무 경험이 없는 지원자도 안정적으로 업무를 시작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중이다. 가연결혼정보 관계자는 “고소득 실현이 가능한 데다, 탄탄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직무 경험 없이도 시작할 수 있다”며 “사람을 만나고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결혼정보회사 가연의 채용 공고 확인 및 지원은 공식 홈페이지와
잡코리아 등 취업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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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