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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결혼정보, 11월 풍성한 ‘문화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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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결혼정보, 11월 풍성한 ‘문화 이벤트’ 진행
<자료 : 가연결혼정보㈜>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11월에 만나는 풍성한 ‘문화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가연은 11월 문화 행사로 뮤지컬 ‘틱틱붐’과 공연 ‘Re-프로젝트〈국악관현악의 재배치〉’, 전시회 ‘다빈치 인 서울’을 선정했습니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1인 2매 티켓을 각 5쌍씩 문자로 전송할 예정입니다.
뮤지컬 ‘틱틱붐’은 뮤지컬 ‘렌트’의 천재 작곡가 조나단 라슨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치열한 삶의 자전적 이야기를 그립니다. 서른이 된 예술가의 개인적 스토리에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빗댑니다. 서정적인 락 발라드에 인물의 고민과 갈등, 희망을 향한 가사가 어우러져 따뜻한 감동과 위로를 전합니다. 공연은 coex 신한카드 artium에서 진행합니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Re-프로젝트〈국악관현악의 재배치〉’는 국악관현악의 고유한 가치를 재조명하고 매력을 재해석하는 공연입니다. 수석객원지휘자 최수열과 작곡가 김택수, 정일련, 타악 솔리스트 최소리, 플루티스트 최나경이 함께합니다. 국악관현악에 대한 발상의 전환인 리프레이밍 프로젝트로 선보이며, 오는 29일(금)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집니다.
‘다빈치 인 서울’ 미디어아트전은 르네상스 시대의 두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미켈란젤로’의 이야기를 ‘라파엘로’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전시입니다. 르네상스 시대 150여개 작품과 현지인 내레이션, 작가, 미디어아티스트, 영상 감독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콜라보를 통해, 두 거장의 예술적 여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전시는 띠아트 홍대에서 열립니다.
이벤트는 가연 홈페이지 내 공연/문화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정회원 외에도 미혼남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당첨은 게시판 공지와 개별 안내가 이어집니다.
가연결혼정보 관계자는 “뮤지컬부터 국악관현악 공연, 전시회까지, 다채로운 문화 생활을 즐길 좋은 기회를 마련했다. 가연의 11월 문화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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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