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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웨딩사진!” 결혼식 안하고 기부했어요…대단한 이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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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결혼식 자체를 올리지 않는 이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결혼비용 자체도 부담이 크고, 좀 더 가치있고 의미있는 데에 비용을 쓰고 싶다는 생각에서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최근 미혼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 결혼 인식 조사’에 따르면, 예식과 관련해서 ‘상대방과 의견이 맞다면 생략해도 된다’는 답변이 37.8%, ‘굳이 필요 없다’는 답변이 11.4%를 차지했다. 그 이유로는 예식 대신 더 필요한 곳에 지출하고 싶다는 게 40.7%로 가장 많았고, 형식과 절차가 번거롭다는 답변도 29.7%를 차지했다. 예식비용 부담이 크다는 답변도 25.2%로 나타났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관련 기사의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최고의 웨딩사진!” 결혼식 안하고 기부했어요…대단한 이 커플 (헤럴드경제, 11/1)
◆ "결혼식 안 올리고 기부할래요"…500만원 들고 병원 찾은 신혼부 (서울경제, 11/2)
◆ "호화 결혼식 대신"…500만원 들고 병원 찾은 신혼 부부 (아시아경제,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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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