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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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외 - 미혼남녀 52%, '형제자매 결혼, 내 결혼 시기에 영향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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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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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혼 연령이 높아지고 결혼에 대한 개인 의지가 중요해진 시대다. 그러나 형제·자매의 결혼소식은 ‘나’의 결혼 의지와 시기를 결정하는데 매우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조사됐다.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이사 김영주, www.gayeon.com)에서는 형제·자매가 있다고 밝힌 미혼남녀 281명을 대상으로 ‘형제자매의 결혼과 나의 결혼’에 대한 테마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가연결혼정보에서는 ‘현재 연인과 결혼 의지가 있는가?’라고 물었을 때 ‘그렇다’라고 답한 62%의 응답자들을 대상으로 ‘형제자매의 결혼’에 대해 물었다. ‘형제자매가 결혼 소식을 알려온다면, 혹은 알려왔을 때 당신의 기분은?’이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14%는 ‘결혼을 결심’이라고 답했고 41%가 ‘조바심 날 것 같다/조바심 났다’라고 답변했다. 38%는 ‘서로 예식 시기를 피해서 조율하면 상관없음’, 7%는 ‘그냥 올 것이 왔구나 라는 느낌’ 순으로 응답했다. 한편 ‘형제자매의 결혼 소식이 당신의 결혼 시기에 영향을 주는가?’라고 물었다. 응답자의 52%가 ‘매우 그렇다’, 25%가 ‘그렇다’라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서로의 예식 일정 조정 때문에’(45%), ‘내 차례가 된 결혼에 대한 조급함 때문에’(40%), ‘부모님의 의사 때문에’(13%)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현재 연인과 결혼 의지가 있는지 물었을 때 ‘잘 모르겠다’ 혹은 ‘아니다’라고 답한 응답자들에게도 ‘형제자매의 결혼 소식이 당신의 결혼 시기에 영향이 있는가?’라고 물었다. 역시 응답자의 46%가 ‘매우 그렇다’, 32%가 ‘그렇다’라고 응답해 형제자매의 결혼이 ‘나’의 결혼 시기에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의 박미숙 이사는 “회원들 가운데 형제자매와 관련해 결혼을 서두르고 싶어하는 분들도 많다”며 “결혼상대가 있는 동생보다 가능하면 먼저 식을 올리고 싶어하는 분들, 또는 언니나 형에게서 영향을 받아 빨리 짝을 찾고 싶어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분들도 많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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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