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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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맞벌이 고소득 男 5명 중 1명은 부인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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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0일자
연합뉴스에서는 소득 수준에 따라 다른 배우자의 직업에 관련된 통계자료를 토대로, 고소득 남성일수록 교육계에 종사하는 배우자를 둔 비율이 높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가연결혼정보 박미숙 이사는 고소득 남성의 배우자로 교육계 종사자가 선호되는 추세와 그 원인을 분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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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