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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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 커플매니저 채용 확대…신입 교육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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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연, 가입자 수 증가로 커플·매칭매니저 인력충원 동시 진행
<사진 : 결혼정보회사 가연>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자사 커플매니저의 8월 실수령액을 공개했다. 지난 8월 기준 상위 10명의
소득을 분석한 결과 1위 커플매니저의 월 실수령액이 1,600만원대에
달했다. 전월(7월) 대비
가연의 가입자 수가 증가하면서 커플매니저들의 소득 역시 상승한 것으로 파악된다. 상위 10명의 실수령액은 ▲1위
16,853,220원(1천6백만원대), ▲2위 14,746,940원(1천4백만원대), ▲3위 13,060,250원(1천3백만원대), ▲4위
12,931,290원(1천2백만원대), ▲5위 11,723,070원(1천1백만원대), ▲6위 11,386,620원(1천1백만원대), ▲7위
11,181,160원(1천1백만원대), ▲8위 10,880,050원(1천만원대), ▲9위 10,398,010원(1천만원대), ▲10위 9,591,130원(9백만원대)으로 집계됐다. 경력 1년
미만 직원을 제외한 커플매니저의 평균 실수령액은 약 7,730,450원(7백만원대)으로 확인됐다. 1~9위 커플매니저의 실수령액이 모두 1천만원을 넘어선 가운데, 5위는 입사 1년 미만의 신입 매니저로 확인됐다. 이는 전문 교육을 통해 단기간에도
성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가연은 이번 소득 공개와 함께 커플매니저 대상 전국 단위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 관련 업무 경험이 없는 지원자도 직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신입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커플매니저는 고객 상담부터 가입 절차 전반을 지원하며, 고객의
결혼관과 이상형 등을 파악하기 위한 상담을 진행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특히 가연은 결혼·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이나 새로운 직무에 도전하고자 하는 지원자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신입
채용을 지속하고 있다. 가연 관계자는 “커플매니저는 본인의 결혼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들에게 효율적인 상담과 매칭을 제공할 수 있어, 기혼 여성이 특히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한다”며 “전문 교육을 통해 회원들의 성혼을 돕는 전문
매니저가 되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결혼정보회사 가연의 채용 지원은 공식 홈페이지와 잡코리아
등 취업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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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