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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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 올여름 연인과 떠나고 싶은 여행지는? “바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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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혼남녀 500명 대상 조사… 바다 38%·호캉스 27%·계곡·산 21% 순
<자료 : 클립아트 코리아>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미혼남녀의 연애 트렌드를 알아보기 위해 ‘올여름 연인과 떠나고 싶은 휴가지는?’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가연이 지난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약 한 달간 미혼남녀 500명(남 250명, 여 250명)을 대상으로 자체 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녀 모두 ‘탁 트인
바다’(38%)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편안한
호캉스(27%), 시원한 계곡·산(21%), 짜릿한 워터파크(14%) 순으로 집계됐다. 바다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배경에는 여름 휴가지로서 갖는 상징성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가연 관계자는 "최근 한 여행업계가 발표한 ‘2026년
여름휴가 트렌드’에서도 국내 여행지 1위로 강원도 동해안(강릉·속초·양양)이 선정된 바가 있어, 여름철에는 시원한 바다를 찾는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2위를 차지한 호캉스의 인기도 눈에 띈다. 올해처럼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에는 장거리 이동 대신 호텔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려는 커플들이 늘어나면서
호캉스가 꾸준한 선호를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처럼 휴가에 대한 선호가 다양해진 배경에
대해 가연의 조은하 커플매니저는 "워터파크는 연인보다는 친구나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낮게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며
"반면 최근에는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는 '느린 여행'을 선호하는 커플들이 늘어나 계곡이나 산을 찾는 비중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공식 홈페이지 내 ‘러브리서치’ 코너를
통해 미혼남녀들의 흥미로운 심리를 알아보는 설문을 매달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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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