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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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부부 되면 오히려 손해” 혼인신고 미루는 신혼부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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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를 유예하는 가장 큰 요인은 단연 '내 집 마련'이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25~39세 기혼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 결혼 인식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들이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이유로 꼽은 답변 중 '미혼 상태가 신혼집 마련에 유리해서'가 1위(56.8%)를 차지했다. ->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진행한 '혼인신고' 설문조사가 언급된 기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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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