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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보다 능력·외모 본다...결혼 5쌍 중 한 쌍은 연상녀·연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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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처가 19일 발표한 ‘2025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작년에 혼인 신고를 한 초혼(初婚) 부부는 19만8603쌍이었다. 이 가운데 신부 나이가 신랑보다 많은 경우는 20.2%인 4만178쌍이었다. ~~~ 결혼정보업체 가연 관계자는 “최근에는 연상녀에 대한 거부감이 줄었고, 1~2세 정도 연상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며 “맞벌이가 일반화되면서 남성들도 경제력을 갖춘 연상의 배우자를 찾는 경우가 늘었다”고 했다. -> 결혼정보회사 가연과 매체의 취재가 반영된 기사 보도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관련 기사의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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