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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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결혼정보회사 인식’ 조사 '긍정 인식, 30대보다 20대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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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 미혼남녀 ‘결혼정보회사 인식’ 조사 결과 결정사 긍정 인식, 30대보다 20대 높아 - 긍정 응답 20대 37.5%, 30대 30.4%…男 41.7%, 女 25.1% 집계 - 20대 회원 가입도 3년 연속 증가세 - 가연 “가입 증가 배경엔 진지한 만남·안정적 삶 준비”
<자료 : 가연결혼정보> 연애·결혼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면서,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연령층에도 새로운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보다 이른 시기부터 진지한 만남과 결혼을 고민하는 경향이 두드러집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지난 1월 말 진행한 ‘2026 연애·결혼 인식 조사’를 통해 ‘결혼정보회사’에 대한 미혼남녀의 생각을 살펴봤습니다. (대상 2539남녀 500명, 1/28 오픈서베이,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4.38%P) 먼저 국내 결혼정보회사에 대한 인식에 대해 조사한 결과, ‘매우 긍정적이다(8.8%)’, ‘긍정적인 편이다(25%)’, ‘부정적인 편이다(20.9%)’, ‘매우 부정적이다(5.3%)’, ‘별 생각 없다(40.2%)’로 나타났습니다. 결혼정보회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로는 ‘결혼에 의향이 있는 사람들과의 진지한 만남이 가능하다’가 29.5%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원하는 기준에 맞춘 이성을 만날 기회가 생긴다(26.6%)’, ‘이성과의 만남 기회를 넓힐 수 있다(16.8%)’, ‘전문가의 조언 및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14.5%)’, ‘연애·결혼 과정에서 시간과 감정 소비를 줄일 수 있다(12.7%)’ 순이었습니다. 반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로는 ‘진짜 사람을 등급처럼 매기는 건 아닌지 거부감이 든다’가 39.6%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 확신이 들지 않는다(23.9%)’, ‘가입 비용이 부담된다(13.4%)’, ‘원하는 조건 중심의 만남이 부담된다(10.4%)’, ‘혹시 알바로 나오는 사람이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된다(10.4%)’, ‘기타(2.2%)’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예전에 비해 인식이 가장 달라진 부분’에 대해서는 ‘특정한 사람이 가는 곳이 아닌, 보통의 사람이 자연스럽게 이용하는 곳(19.5%)’,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방식의 만남이 가능한 곳(17.5%)’, ‘미디어에 자주 등장하며 친숙해진 곳(16.2%)’, ‘사람의 등급을 매기기보다 서로 원하는 사람과 매칭해주는 곳(12.5%)’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응답은 32.7%였습니다. 조사 결과에서는 연령대와 성별에 따른 인식 차이도 확인됐습니다. 특히 결혼정보회사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한 비율은 20대가 37.5%로 30대 30.4%보다 높았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41.7%, 여성 25.1%로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 같은 차이는 실제 가입으로도 이어졌습니다. 가연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20대 회원 가입은 동기간 대비 각각 5.5%, 11.1%, 8.7% 증가했습니다. 가연 정은주 커플매니저는 “결혼정보회사는 신원이 검증된 사람, 자신에게 잘 맞는 사람을 만나고자 하는 이들이 찾는 서비스”라며 “최근 20대 가입이 늘어난 배경에는 결혼 의지가 분명한 상대를 만나고 싶다는 바람, 기반을 갖춘 뒤 안정적인 삶을 보다 빠르게 준비하려는 니즈가 함께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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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