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하기 메뉴로 이동하기 상단으로 이동하기 하단으로 이동하기

뉴스

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가연, 미혼남녀 ‘김장&김치 소비 방식’ 조사 ‘참여자 → 주최자’

작성자
헤럴드경제 등
작성일
2025.12.19
조회수
157

가연, 미혼남녀 ‘김장&김치 소비 방식’ 조사

“시가/처가에 김장 돕겠다 男 72.8% 女 51.2%” 이유는


- 김장 인식 변화 ‘미혼일 때, 참여자 → 결혼 후, 주최자’

- 가사 노동에 대한 부담, 男보다 女가 크게 느껴

- 가연 “일·가정 양립, 인식부터 이해하려는 노력 必”


<자료 : 결혼정보회사 가연>


초겨울 연례행사로 꼽히는 김장. 집마다 방식에는 차이가 있지만, 여전히 명절 못지않은 대형 이벤트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올 초 진행한 ‘2025 결혼 인식 조사’를 통해 ‘김장과 김치 소비 방식’에 대한 미혼남녀의 인식을 살펴봤습니다. (2539남녀 500명 대상, 오픈서베이 진행,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4.38%P)


조사 결과 ‘현재 김치를 먹는 방법’으로는 ‘직접 담가 먹는다(35.6%)’의 비중이 가장 컸습니다. 이어 ‘가족·친지·지인 등이 준 것으로 먹는다(32.2%)’,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을 구입한다(25.8%)’, ‘평소 구비해서 먹지 않는다(5.4%)’, ‘기타(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결혼한 후, 김치를 주로 어떻게 먹을 계획인지?”를 묻는 말에는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을 구입할 것이다(47.6%)’를 택한 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가족·친지·지인 등이 준 것으로 먹을 것이다(31%), ‘직접 담가 먹을 것이다(16.8%)’, ‘먹지 않을 것이다(3%)’, ‘기타(1.6%)’로 미혼일 때와는 다른 양상을 보였습니다.


결혼 후 직접 김장하겠다는 응답은 절반 이하로 줄고, 구매하겠다는 응답은 그만큼 상승했습니다. 미혼일 때의 김장이 부모 주도하에 참여하는 형태였다면, 결혼 후에는 김장의 주최가 본인 혹은 부부 공동으로 이동하면서 노동의 강도와 부담이 커지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그 대안으로 구매를 원하는 비율이 높아진 것입니다.


그렇다면 배우자의 부모가 김장을 도우러 오라고 할 때는 어떻게 할까요? (남성은 처가, 여성은 시가 기준) ‘방문해 김장을 도울 것이다’라는 응답이 62%로 가장 많았습니다. ‘불참하고 김치도 받지 않을 것이다(14.4%)’, ‘김장을 하는 대신 구입을 설득할 것이다(12.2%)’, ‘방문하지만 김치만 받을 것이다(6.4%)’, ‘불참하고 김치만 받을 것이다(5%)’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인상적인 점은, 김장을 대하는 방법에 남녀의 차이가 뚜렷했다는 점입니다. 김장을 돕겠다는 응답은 남성 72.8%, 여성 51.2%, 20대 59.6%, 30대 63.2%였으며, 불참하고 김치도 받지 않겠다는 응답 역시 남성 8% 여성 20.8%였습니다. 김장에서 역할 분담은 다를 수 있어도, 본질적으로 가사 노동에 속하기 때문에 사전 준비부터 진행까지 여성이 느끼는 부담감이 더 큰 것으로 파악됩니다.


가연결혼정보 정은주 커플매니저는 “김치를 받는 동일한 행동도 미혼일 때 부모에게 받는 것과 결혼 후 배우자의 부모에게 받는 것은 의미가 다르다. 단순한 성별 차이라기보다, 가사 노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라며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서는 이러한 인식부터 하나씩 점검하고 서로 이해하려는 노력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관련 기사의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처가·시가 김장 돕겠다" 남자 72%·여성51.2%…가연 조사결과 (머니투데이, 12/19)


◆ 처가·시가의 김장 요청…男 72.8% vs 女 51.2% "돕겠다" (뉴시스, 12/21)


◆ 처가·시가의 김장 요청…男 72.8% vs 女 51.2% "돕겠다" (헤럴드경제, 12/22)


◆ "처가·시댁에서 김장 도와달라면?"... 미혼 남성 72% vs 여성 51% "돕겠다" (인사이트, 12/22)


◆ 가연결혼정보, “시가/처가에 김장 돕겠다 男 72.8% 女 51.2%” 이유는? (세계비즈, 12/22)


#결혼정보회사 #결혼정보업체 #결혼정보 #성혼책임제도 #초혼 #재혼 #맞선 #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순위 #표준약관 #가입비 #무료상담신청 #러브테스트 #결혼정보회사등급 #결혼정보회사추천 #재혼정보회사 #상류층결혼정보회사 #결혼정보회사가입비 #결혼정보업체순위 #중매결혼 #대학생미팅 #결혼정보회사비용 #결혼정보회사후기 #결혼정보업체비용 #직장인미팅 #결혼상대자

이전글 가연결혼정보 ‘정기 상담 콘텐츠’로 꾸준한 소통 ‘모솔연애’, ‘나솔’ 등 콜라보
다음글 ‘깃발’ 대신 소개팅 택했다…MZ세대의 新노조 생존법

가연 제휴 네트워크

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연제휴 브랜드 어워드

안내자료 요청

안내자료 요청

가연 매니저는 심리, 가정복지, 통계 분야의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님께 최적의 성혼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이벤트 참여 입력폼
이름 학력
출생년도 19  

거주지역

성별
연락처
결혼이력
이메일
개인정보의 제공에 관한 사항

가연결혼정보㈜는 서비스 홍보 및 판매 권유를 위해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하고자 합니다.
동의하지 않으셔도 회원가입 및 서비스 이용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항목 내용
수집·이용 목적 신상품·이벤트 정보 안내, 광고성 정보 제공, 성별·연령·결혼경력·거주지역·학력에 따른 맞춤형(세분화) 광고 콘텐츠 제공, 마케팅 및 프로모션 활용
수집 항목 성명, 성별, 출생년도, 결혼경력, 거주지역, 학력, 휴대전화번호, 이메일주소
보유·이용기간 동의 철회 또는 회원 탈퇴 시까지

※ 본 동의를 거부하실 권리가 있으며, 거부하시더라도 회원가입 및 서비스 이용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다만, 이벤트·혜택 등 마케팅 정보를 받아보실 수 없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안내

[회원가입 등 필수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 수집·이용 목적

회원가입 의사 확인, 본인 식별·인증, 상담신청·안내자료신청·전화상담·결혼점수테스트 등 상담으로 연결되는 콘텐츠 참여 신청의 접수 및 처리 등

* 수집 항목

  • 회원가입 시: 이름, ID, 비밀번호, 성별, 생년월일,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가입인증정보(연계정보(CI) 등), 결혼경력, 거주지역, 학력, 직종
  • 상담신청·안내자료신청·전화상담·결혼점수테스트 시: 이름, 성별, 출생년도,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결혼경력, 거주지역, 학력

* 보유·이용 기간

회원 탈퇴 시 지체 없이 파기 (다만 아이디는 재사용 방지를 위해 구분 보관 / 가입인증정보(CI)는 인증 확인 즉시 파기).

상담신청·안내자료신청·전화상담·결혼점수테스트 등에만 참여한 경우, 동의 철회 시 또는 상담 목적 달성 시까지 보유.

* 동의 거부 관련

정보주체는 위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다만 동의를 거부하시는 경우 회원가입 및 상담신청·안내자료신청·전화상담·결혼점수테스트 등의 신청이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