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가연 ‘연인 사이 금전 거래’ “이 정도까진 빌려줄 수 있다?”
|
|
|---|---|
|
가연 ‘연인 사이 금전 거래’ 조사 “이 정도까진 빌려줄 수 있다?” 평균 372만원 - “빌려줄 수 있다” 남성 66.4%, 여성 51.2% 가능 - “빌려줄 수 없다” 남성 30%, 여성 44% “돈 거래 하고 싶지 않아” - 가연 “연인 사이 금전 거래, 애정의 척도는 아니야”
<자료 : 결혼정보회사 가연> 금전 거래는 누구를 상대로 하든 신중해야 한다. 그렇다면 연인 사이에서는 어떨까요?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최근 진행한 ‘하반기 연애 인식 조사’에서 ‘연인 간 금전 거래’에 대해 미혼자 500명(2539남녀 각 250명)의 다양한 의견을 살펴봤습니다. 먼저 돈을 빌려줄 수 있는지는 ‘만난 기간과 무관하게, 빌려줄 수 없다’가 37%였다. 반대로 빌려줄 수 있다는 이들은 58.8%로 이유는 나뉘었습니다. 30.8%는 ‘결혼을 약속한 사이라면, 빌려줄 수 있다’, 19.4%는 만난 기간이 길어야만, 빌려줄 수 있다’, 8.6%는 ‘만난 기간이 짧더라도 빌려줄 수 있다’로 답했습니다. 대부분 결혼을 약속했거나 장기 연애를 하는 등 ‘서로를 알 만큼 잘 안다고 생각할 때’라는 전제 조건이 필수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빌려줄 수 있는 금액은 어느 정도일까요. 평균은 372만 9800원이었으며, 남성 439만원 1200원, 여성 290만원 3100원, 20대는 320만 4100원, 30대는 398만 9000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가능한 금액도 여성보다 남성은 149만원이, 20대보다 30대는 78만원 가량 더 높았습니다. ‘돈을 빌려줄 수 없는 이유’는 ‘어떤 이유든 상대와 돈거래를 하고 싶지 않아서(64.9%)’, ‘계산적인 관계가 되는 게 싫어서(24.9%)’, ‘여윳돈이 없어서 빌려줄 수 없다(4.9%)’, ‘혹시라도 돌려받지 못할까 봐(4.3%)’ 순으로 답변했습니다. 연령별 차이는 크지 않았으나, 성별 차이는 뚜렷했습니다. “빌려줄 수 없다”라는 남성 30%, 여성 44%였으며, 반대로 “빌려줄 수 있다”라는 남성 66.4%, 여성 51.2%로 나타났습니다. 상대적으로 남성은 생각하는 조건이 맞는다면 도움을 주겠다는 경향, 여성은 좀 더 신중하고 관계의 안정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가연결혼정보 강민주 커플매니저는 “특히 경제관념은 각자 기준과 가치관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맞고 틀린 답은 없다. 분명한 것은 연인 사이의 금전 거래가 애정의 척도는 아니라는 점이다. 대화와 합의가 필수이며, 필요하다면 기록을 남기는 것이 서로의 신뢰를 지키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조사는 지난 6월 중순 오픈서베이를 통해 진행했고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4.38%P였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관련 기사의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
| 이전글 | 청첩장 모임을 치킨집에서?…"성의 없다" vs "예민하다" 논쟁 |
| 다음글 | 가연결혼정보 ‘11월 정회원 위한’ 특별한 시간 준비 |
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