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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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 기혼남녀 ‘웨딩 촬영’ 조사 “예식 간소화·생략하더라도 사진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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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 기혼남녀 ‘웨딩 촬영’ 조사 셀프 촬영 5.2% “한 때 트렌드, 실제 실행율은↓” - 기혼자 92.5% 대다수 “전문 작가 촬영” - 셀프 촬영 이유 “비용 부담, 로망 실현 등” - 가연 “예식 간소화·생략하더라도 웨딩 촬영은 필수↑”
<자료 : 가연결혼정보㈜> 결혼 절차에는 예식만큼 중요한 웨딩 촬영이 있습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최근 진행한 ‘2025 하반기 결혼 인식 조사’에서 ‘웨딩 촬영’에 대해 기혼남녀 500명(2539남녀 각 250명)의 다양한 의견을 들었습니다. (6월 18~25일, 오픈서베이,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4.38%P) 먼저 ‘웨딩 촬영’은 진헹을 한 사람이 87.4%, 하지 않은 사람이 12.6%였습니다. 메인 촬영으로 가장 많이 선택한 것은 ‘전문 작가와 함께한 스튜디오 촬영(78.3%)’이었습니다. 이밖에 ‘전문 작가와 함께한 야외 촬영(14.2%)’, ‘신랑 혹은 신부의 셀프 스튜디오 촬영(3.4%)’, ‘기타(2.3%)’, ‘신랑 혹은 신부의 셀프 야외 촬영(1.8%)’ 순이었습니다. 기타 응답은 스튜디오와 야외 촬영 둘 다를 메인으로 하거나, 또는 셀프 촬영까지 세 가지를 모두 한 경우였습니다. 셀프 촬영을 택한 5.2%의 응답자들에게 ‘가장 큰 이유’를 묻자, ‘전문 촬영 비용이 비싸서(26.1%)’, ‘웨딩 촬영에 그렇게 큰 비중을 두지 않아서(21.7%)’에 이어 ‘평소 셀프 웨딩 촬영이 로망이어서’, ‘(신랑·신부가) 잘 찍을 자신이 있어서’, ‘더 자연스러운 모습을 남기고 싶어서’가 각 21.6%로 동일한 응답을 기록했습니다. 결과를 보면 웨딩 촬영을 했다는 답변은 20대(84.9%)보다 30대(88.6%)가 높았습니다. 셀프 촬영 여부는 근소하지만 30대(4.8%)보다 20대(6.4%)가 조금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젊은 층 사이에선 스드메(스튜디오촬영, 드레스, 메이크업)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고, 개성을 담기 위해 한 때 셀프 촬영이 트렌드로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실행율은 그리 높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가연 김은영 커플매니저는 “오프라인 청첩장은 간략히 텍스트만 넣는 추세인 반면, 모바일 청첩장에는 사진이 거의 필수인 점도 한 몫 한다”라며 “최근 예식 자체를 간소화하거나 생략하더라도, 웨딩 촬영만은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가족·지인에게 공유하는 목적도 있고, 결혼사진이 가진 상징성은 여전히 크기 때문이다”고 설명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관련 기사의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결혼식은 안 해도 이건 꼭 해야죠"…기혼남녀 87%는 '웨딩 촬영' 선택 (아시아경제, 9/17) ◆ “웨딩사진은 찍어야지”…‘셀프촬영’보다 ‘전문 촬영’ (이투데이, 9/17) ◆ "평생 남잖아" 예식 비용 줄여도 웨딩사진은 꼭…셀프촬영은 5.2% 뿐 (머니투데이, 9/17) ◆ "제주도 웨딩 스냅 인기인 이유 있었네"…기혼남녀 10명 중 9명, '웨딩촬영'했다 (서울경제, 9/19) ◆ “예식은 건너뛰어도 사진만은”… 웨딩 촬영, 결혼의 ‘실질 의식’ 되다 (JIBS, 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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