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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결혼정보, 미혼남녀 대상 ‘8월 신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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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결혼정보, 미혼남녀 대상 ‘8월 신간 이벤트’
<자료 : 가연결혼정보㈜>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이달의 신간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가연은 이달 문화 이벤트를 위해 ‘책의 계절’, ‘먼저 온 미래’,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테이블 포 투’, ‘마음이 모여 운명이 된다’ 등 총 5종의 도서의 선정했습니다. 추첨을 통해 각 5권씩 총 25명에게 전할 예정입니다. ‘책의 계절’은 여전히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그들의 손길이 닿은 책, 공간의 이야기를 차곡차곡 엮었습니다. 10년 넘게 서점과 도서관, 북 페스티벌 등 세계 곳곳의 책을 찾아다닌 ‘책 여행자’인 저자가 가장 아끼는 장소 스무 곳에 관한 글과 200여컷의 사진을 담은 책입니다. ‘먼저 온 미래’는 저널리스트 겸 작가인 장강명이 전현직 프로기사 30명과 바둑 전문가 6명을 만나 알파고 이후 바둑계에 먼저 온 미래를 돌아보고, 인공지능이 문학계를 비롯해 여러 업계에 가져올 변화를 전망한 르포르타주입니다.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는 시를 통해 숨과 쉼을 선물하는 작가 서덕준의 첫 시집으로, 사랑에 대한 뜨거운 찬미, 청춘의 내밀한 초상을 밀도 있게 선보입니다. 사랑의 모든 계절에서 써 내려간 141편의 고백을 만날 수 있습니다. ‘테이블 포 투’는 단편소설 여섯 편과 중편소설 한 편을 엮은 ‘에이모 토울스’의 소설집으로, 뉴욕과 로스엔젤레스를 무대로 우연과 필연이 교차하는 삶의 흥미로운 순간들을 담아냈습니다. 시대에 대한 깊은 인식, 사람에 대한 믿음을 기반으로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마음이 모여 운명이 된다’는 답답하고 불안한 불황의 시대, 일과 삶, 직장과 직업의 의미를 새롭게 일깨워줄 경제경영서의 고전입니다. ‘경영자들의 경영자’로 불리던 이나모지 가즈오의 책으로 시대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인생철학을 전합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의 월간 문화 행사 중 도서 이벤트는 홈페이지 내 공연/문화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회원과 미혼남녀 누구나 가능하며, 당첨은 이달 말 게시판 공지와 개별 연락으로 안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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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