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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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 2025 기혼남녀 ‘맞벌이&가사’ 인식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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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 기혼남녀 ‘맞벌이&가사’ 인식 조사 10명 중 8명 “맞벌이 필수” - 가사 분담 “남편·아내 비슷하게 해” 男 61.8% 女 52% 차이 눈길 - 가연 “맞벌이 가정, 서로 이해와 배려 더욱 중요↑”
<자료 : 가연결혼정보㈜> 기혼자 10명 중 7명은 현재 맞벌이 중이라 답했습니다. 그리고 10명 중 8명은 맞벌이를 필수라 생각했습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올 초 기혼남녀 500명(2539남녀 각 250명)을 대상으로 한 ‘2025 결혼 인식 조사’ 중 ‘맞벌이&가사’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1월 16일, 오픈서베이,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4.38%P) 맞벌이의 필요성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말에 응답자의 77.6%가 ‘꼭 필요하다’고 했다. 13.2%는 ‘굳이 필요 없다’, 9.2%는 ‘별 생각이 없다’로 답했습니다. 현재 가정의 맞벌이 여부는 ‘그렇다’가 69.8%, ‘아니다’가 30.2%로 나뉘었다. 10명 중 7명은 맞벌이 중이라고 응답한 셈입니다. 지난 2022년 초 가연이 발표한 조사에서 맞벌이 중이라 답한 기혼의 비율이 60.8%였던 것과 비교하면, 3년새 9%가 증가했습니다. (대상: 기혼남녀 500명) 2021년 또다른 조사에서 맞벌이가 꼭 필요하다고 답한 미혼의 비율이 72.1%였던 것을 보면, 4년새 증가 추세도 확인됩니다. (대상: 미혼남녀 1,000명) 현재 가사 분담은 ‘남편과 아내가 거의 비슷하게 분담한다’가 57%로 가장 많이 차지했습니다. ‘분담은 하나, 아내 위주로 한다(26.4%)’, ‘분담은 하나, 남편 위주로 한다(9.5%)’, ‘분담하지 않고, 대부분 아내가 한다(4.9%)’, ‘분담하지 않고, 대부분 남편이 한다(0.9%)’, ‘기타(1.4%)’ 순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아내의 가사 비중이 더 높게 나온 가운데, ‘비슷하게 분담한다’고 답한 남성이 61.8%, 여성이 52%, 20대가 60.3%, 30대가 55.4%인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비슷하지 않다고 느끼는 비율은 여성, 30대에서 더 많았습니다. 아직은 전통적인 가치관이 남아있고, 가사 노동에 대한 기준과 범위가 성별·연령에 따라 서로 다르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19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전체 맞벌이 가구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증가하다, 2024년 하반기 608만 6천 가구로 전년대비 2만 9천 가구 감소했습니다. 맞벌이 비중은 30대(61.5%)와 40대(59.2%)가 가장 높아, 3040대 부부 10쌍 중 약 6쌍이 맞벌이 가구인 셈입니다. 가연 한원정 커플매니저는 “점점 맞벌이를 필수로 여기는 추세에는 한 개인보다 사회적인 변화와 영향이 클 것이다. 일·가정 양립을 위한 각종 실효성 있는 정책들이 적용되길 바란다”며 “그럴수록 가정에서는, 서로의 경제 활동과 가사 분담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태도가 더 중요해지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관련 기사의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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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