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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 2월 ‘추천 도서 이벤트’ 와인부터 힐링 에세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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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결혼정보, 2월 ‘추천 도서 이벤트’ 와인부터 힐링 에세이까지
<자료 : 가연결혼정보㈜>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2월 추천 도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연은 이번 이벤트를 위해 ‘와인과 페어링’, ‘뜻하지 않는 기쁨’,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 ‘봄이 오면 녹는’ 등 총 4종의 다양한 도서를 약 5권씩 준비해 선물할 예정입니다. ‘와인과 페어링’은 ‘와인에 몹시 진심입니다만’으로 주목 받았던 작가의 완벽한 페어링을 향한 진심과 욕망을 담은 좌충우돌 분투기입니다. ‘레드 와인은 고기, 화이트 와인은 회’라는 낡은 조합 대신, 애호박전이나 낙지볶음 같은 한국적인 음식을 여러가지 가격대의 와인과 조합해 다채롭게 제안합니다. ‘뜻하지 않는 기쁨’은 뜻하지 않는 순간에 누릴 수 있는 자유에 관해 이야기하는 에세이입니다. “누구에게나 기쁨의 순간은 똑같을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행복은 언제, 어느 곳, 누구에게나 있음을 전합니다. 각자의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으로, 우연이 어떤 기쁨을 주는지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는 작가가 지난 몇 년간 급격한 변화의 시기를 겪으며 쓴 글을 엮었습니다. 각자도생의 한국 사회에 대한 성찰과 그 안에서 일어난 작은 기적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람의 가치가 추락할수록 인간의 고유한 능력인 ‘다정함’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는 작가의 희망적인 시선을 만날 수 있습니다. ‘봄이 오면 녹는’은 한국문학 앤솔러지 ‘얽힘’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완성된 세 편의 단편 소설입니다. 세 명의 작가가 독립적인 소설을 쓰면서도, 서로의 세계관과 소재를 공유해 책으로 엮은 새로운 프로젝트입니다. 손절을 테마로 한 이번 작품들은 독자들에게 예상치 못한 연결고리를 발견하는 즐거움까지 선사할 것입니다. 도서 이벤트는 가연결혼정보 홈페이지 내 공연/문화 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정회원과 미혼남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당첨은 게시판 공지 및 개별 연락으로 안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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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