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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결혼정보, 12월 ‘추천 도서 선물’ 이벤트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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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결혼정보, 12월 ‘추천 도서 선물’ 이벤트 활짝
<자료 : 가연결혼정보㈜>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12월 ‘추천 도서 선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가장 젊은 날의 철학’, ‘노란 밤의 달리기’, ‘듣는 마음, 말하는 기술’까지, 4권의 도서를 각 5권씩 준비했습니다.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는 따뜻한 응원의 책으로 사랑 받아온 일홍 작가의 에세이입니다. 긍정과 용기가 담긴 문장들은 독자들에게 삶을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일러주고 위로를 전할 것입니다.
‘가장 젊은 날의 철학’은 철학 채널로는 드물게 18만 구독자를 보유한 ‘충코의 철학’ 이충녕 저자가 실존주의를 통해 각자의 다름을 응원하는 책입니다. 치열하게 경쟁하는 한국 사회에서 갖가지 불안과 고민들을 극복하고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게 일러줍니다.
‘노란 밤의 달리기’는 이지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로 을지로 세운상가에 터 잡은 청년 예술가들의 일상을 그렸습니다. 상실에도 어두워지지 않는 젊음의 빛, 청춘에 대해 다루면서 위트를 유지한 작품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듣는 마음, 말하는 기술’은 각자 다른 전문 분야인 세 명의 정신건강의학과 의사가 알려주는 듣기와 말하기에 대해 담았습니다. 좋은 말하기의 토대는 듣기이며, 상대방의 말을 듣고 마음 속의 감정과 맥락을 잘 읽어나가는 방법에 대해 전해줍니다.
해당 이벤트는 가연 홈페이지 내 공연/문화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정회원 및 미혼남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당첨은 게시판 공지와 개별 연락으로 안내합니다.
가연결혼정보 관계자는 “지난번 문화에 대해 다룬 도서 2권 외에도 힐링을 전하는 도서 4권을 더 준비했다. 연말을 잘 마무리하며 지친 마음을 위로 받고 쉴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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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