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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오르는 결혼식 '축의금'…얼마가 적당할까? [데이터클립]

작성자
이투데이
작성일
2024.11.12
조회수
373

또다시 찾아온 결혼 소식과 날아든 청첩장. 주말이면 결혼식을 가기 바쁜 요즘 축의금 비용은 늘 고민이다. 5만 원을 내자니 적어보이고, 10만 원을 내자니 쏟아지는 결혼식에 부담이 되는 상황.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하반기 미혼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축의금 액수 결정 요인을 물어보니, 86.8%가 '당사자와의 친분'을 꼽았다. 5.6%는 '향후 내 결혼식 참석 여부', 5.4%는 '결혼식 장소 및 식대', 2%는 '실물 청첩장 전달 여부'라고 했다.

 


-> 결혼정보회사 가연의 축의금 설문조사가 반영된 기사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관련 기사의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점점 오르는 결혼식 '축의금'…얼마가 적당할까? [데이터클립] (이투데이,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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